그날의 이야기
이날은 1922년 붉은 군대의 날로 정해졌습니다. 1918년 2월 독일군이 밀고 들어오던 때의 붉은 군대 첫 대규모 징집을 기려서입니다. 소비에트 시기에는 소비에트 육해군의 날이라 불렸고, 러시아는 1995년 조국 수호자의 날로 이름을 바꾸고 2002년 공휴일로 삼았습니다.
실제로는 남자의 날이며 두 주 뒤의 여자의 날과 짝을 이룹니다. 복무한 적이 있든 없든 남자와 소년과 남자 동료가 카드나 작은 선물을 받고, 크렘린 벽의 무명용사 묘 헌화가 공식 의식입니다.
